뭐니볼 아까 뜬 영상 수제로 타이핑 낋여왔습니다 (박찬호선수 이야기, 도영선수 유격 글러브 맞춤, 백호선수 미국 의욕 넘침 등)
박찬호건 취재방식 첩보 전해듣고 영입관심 있던 구단에 1:1 취재, 하나씩 지워나감 남은 구단이 두산
사실상 합의된 상황이라는걸 듣고 기사씀
-14일 오전 발표일것으로 알고 있음
-100억 이야기는 애초에 모든 구단과 동의하지 않았음
-가장 먼저 두산이 연락한 구단은 맞음
-마지막까지 한 구단이 적극적으로 뛰어들었음
-박찬호 계약은 현장 보다는 프런트 주도
-두산 움직임 심상치 않음. 반등에 대한 내부,모그룹 의중 강력
-현장 분위기 두산의 행보 여기서 그치지 않을 것 같다는 분위기
기아 분위기
-유격수 자리 공백
-최근 정세영이 확인한 소스로는 김도영 유격수 글러브 맞춤 본인도 유격자리에 의욕
-햄스 이슈가 있긴해서 아마 내년 스캠에 확정될것으로 보임
강백호
-주변에서 나오는 이야기 들어보면 미국 도전 진짜 진심
-본인 의욕 대단함, 윈터미팅 계속 도전
-강백호 영입에 나설것으로 보였던 구단들 반응이 조금 식음 왜냐? 진짜 윈터미팅까지 기다린다하면 보통 윈터미팅은 대형선수 위주.. 중소형 해외선수는 뒤로 밀릴수도 있는데 이러면 만약에 리턴한다면 국내에서 일정이 너무 늦어진다. 그쯤이면 내년 시즌 셋팅이 끝나는 시점 2차 드랲도 있고. 복합적 변수 때문에.
-KT 투수퐈 영입 없다는게 내부 분위기
-센터라인 강화가 목표였는데 유격퐈 타팀 가며 다른 센터 자원을 찾아야 하는데, 외야 자원으로 몰려 있다
-최원준이나 박해민이 있는데 박해민은 엘지에서 패닉바잉은 아니지만 만만치않게 배팅하겠다는 입장
-NC는 박해민에게는 관심 없다
-잠재적으로는 KT가 박해민에게 접촉할 가능성도 있다고 본다 (정세영 사견)
이영하
-투수중 가장 인기있는 매물
-지방구단에서 뛰어들며 몸값이 뛰었다, 이 구단이 의사가 확실하다면 적정가 이상의 앞자리가 바뀔수도 있다
이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