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과점 되는 현상이 심각한 문제는 맞는데 독과점이 에이전시의 잘못은 아니다 ((((내생각))))
11-19 01:47
조회 427댓글 6
위법을 하고 룰을 어기면서 독과점을 하는게 아니니깐... 삼전 취업할래 ㅈ소 취업할래 하면 대부분이 삼전을 선택할텐데 이걸 삼전 탓하면서 왜 너네 독과점해!하진 않잖아
위법을 하고 룰을 어기면서 독과점을 하는게 아니니깐... 삼전 취업할래 ㅈ소 취업할래 하면 대부분이 삼전을 선택할텐데 이걸 삼전 탓하면서 왜 너네 독과점해!하진 않잖아
음 그 독과점의 주체가 에이전시고 그걸로 이득을 크게 보고 있는데 너무 유체이탈 논리 아닌가 싶어요
위법은 아니지만 편법은 맞잖아.. 원래 협상할때는 당사자와 구단만 알아야 하는 건데 중간에 선수 대리인이 끼어서 하는 거면 그 정보는 다른 선수 협상때 이용하면 안되는 거지.. 신의를 저버리는 행동인데.. 근데 지금 에이전트들은 A선수 B선수 C 선수 이렇게 맡으면서 그렇게 알아낸 정보를 공유해서 A선수 협상때도 쓰고 B선수 협상때도 쓰고 C선수 협상때도 쓰는 거임 이거 자체가 기울어진 운동장이고 편법이라 보일 수도 있는 거라 생각함
@1닮 22;;
독과점이 문제라면서 그 독과점으로 이득을 보는 건 잘못이 아니야..??
솔직히 정상은 아니지 구단당 정해진 인원 구단당 3명이라고 정해져있는데 퐈는 구단 없는 선수라고 그 구단에 포함 안 시키고 계약하잖음 ㅋㅋㅋ 평소에는 소속사 개념이고 퐈때는 에이전트라는 봉이 김선달스러운
구단당 3명이라는 규정마저도 막상 헌법가면 위헌될 가능성이 높아서 이름뿐인 규정인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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