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은 같은날 강원도 원주 마무리캠프를 마치고 고척돔으로 돌아온다. 키움은 이날 2차 드래프트에서 지명한 안치홍 추재현 배동현 박진형과의 상견례를 함께 진행할 예정. 키움 구단은 박진형 지명에 대해 "베테랑 영입을 통해 불펜을 보강하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11-20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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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348796
박진형은 "그래도 2차 드래프트에서 날 뽑아주신 거니까, 인정받았다 생각하고 좋은 기회로 삼겠다. 키움 구단에 정말 감사드린다"는 속내도 전했다.
진형선수 소식 듣고 많이 우셨대 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