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아무리 오래된 친구라도 직장에서 위계 질서는 정확해야 하는 법. 서건창은 곧바로 "정 코치님이라고 정정해달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01-27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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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369030
서건창은 정 코치와의 만남에 대해 "워낙 오래 전부터 가까운 친구다. 만나서 특별한 얘기를 하지는 않았고 '잘해보자' '잘왔다' 인사를 나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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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건창은 정 코치와의 만남에 대해 "워낙 오래 전부터 가까운 친구다. 만나서 특별한 얘기를 하지는 않았고 '잘해보자' '잘왔다' 인사를 나눴다"고 밝혔다.
오 ( ◔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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