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정말 좋은 동료였다” 운명처럼 키움에 온 외인타자, KBO 완벽 적응 자신 [오!쎈 가오슝]
02-04 12:47
조회 254댓글 2
https://v.daum.net/v/60NbTu6bhE
“김하성과는 함께 뛰지 못했다”고 말한 브룩스는 “이정후와는 함께 할 기회가 있었다. 키움 히어로즈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해줬다.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정말 좋은 동료였다”며 웃었다.
https://v.daum.net/v/60NbTu6bhE
“김하성과는 함께 뛰지 못했다”고 말한 브룩스는 “이정후와는 함께 할 기회가 있었다. 키움 히어로즈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해줬다.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정말 좋은 동료였다”며 웃었다.
브룩스가 샌프에서 정후 부상당하고 콜업됐었구나
그땐 키움 올거라 생각도 못했을텐데 신기한 인연이야 ㅋㅋ
신기 뭔가 엮이는 것들이 있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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