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두타석 하고 교체해서 왤케 빨리 들어갓지 햇는데 ㅠㅠ 통증잇엇대
03-0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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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매체 'CBS 스포츠'는 "송성문이 오른쪽 옆구리(내복사근) 긴장 증세로 시애틀전에서 교체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송성문은 홈런을 기록한 뒤 오른쪽 내복사근 부위에 불편함을 느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샌디에이고 구단은 큰 부상 가능성은 낮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샌디에이고 크레이그 스태먼 감독은 경기 뒤 인터뷰에서 "송성문의 교체는 예방 차원이었다"며 "1월에 한 차례 옆구리를 다친 적이 있었기 때문에 추가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교체했다"고 설명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힘내라 내복사근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