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덕하고 도올부터 봐서 난 정후가 국제대회 하면서 웃는 거 봐서 좋아..
03-10 00:19
조회 45댓글 2
18아겜 때는 막내였던 정후가 점점 나이도 먹고 중심 타자가 되면서 책임감 많이 느끼고 매번 죄송해하는 거 속상했거든..ㅠㅠㅠㅠㅠㅠ
이번엔 메이저리거라는 타이틀에 주장까지 맡아서 더더욱 부담이 컸을텐데 마지막에 웃을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야
18아겜 때는 막내였던 정후가 점점 나이도 먹고 중심 타자가 되면서 책임감 많이 느끼고 매번 죄송해하는 거 속상했거든..ㅠㅠㅠㅠㅠㅠ
이번엔 메이저리거라는 타이틀에 주장까지 맡아서 더더욱 부담이 컸을텐데 마지막에 웃을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야
나도 너무 행복하다 진짜 ㅠㅠㅠㅠ 정말 안 좋은말도 많이 들었지만 그냥 정후가 국대에서 웃는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힘들었던거 다 잊을 수 있을 정도야 ㅠ 정후가 웃길 너무너무 바랬어 ㅠㅠㅠㅠ
ㄹㅇ 국대 때 너무 힘들었던 날들이 많았어서 웃는 것도 보고 싶었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우는 것도 드디어 기뻐서 우는거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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