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에 '37살 키스톤 콤비' 탄생, 그런데 그게 둘이 합쳐서…"많이 기울었다"
03-2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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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종진 감독은 "개막전도 이대로 갈 것 같다"며 "어준서는 1년 동안 쌓은 경험이 있다. 수비가 많이 좋아졌다. 2루에는 박한결과 김태진이 있는데 그래도 박한결이 수비가 안정적으로 좋아지고 있다. 그래서 박한결 쪽으로 많이 기울고 있다"고 말했다.
2루는 일단 한결이로 시작할듯 ( ◔ᴗ◔ )✧
뭐 다른 포지션도 대강 짐작은 했지만
감독 인터뷰로
안치홍 지타/1루 (주로 지타일듯)
3루 최주환 백업 오선진
외야 중견수 이주형 제외 임지열 박주홍 박찬혁 이형종 중 주전 2명 정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