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과 얘기 많이 할 걸 그랬다” 키움 ‘新 외인 투수’ 와일스, ‘한국 적응’ 이상 無 [SS스타]
03-24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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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무대에 뛸 준비를 마쳤다. 시범경기 때 이미 많은 관중 앞에서 공을 던져봤다. 정규시즌에는 이것보다 더 많은 관중 앞에서 던진다. 기대되고 설레는 부분이다.
와일스는 “두 경기밖에 안 했지만, KBO리그가 매우 괜찮다고 느껴진다”며 “내가 원래 사람 많고 시끄러운 걸 좋아한다. 이런 거에 감사함을 느끼면서 야구 하고 있다. KBO리그는 그만큼 관중이 또 많다. 시즌 시작하면 더 많은 관중 올 거기 때문에 그걸 기대한다”고 힘줘 말했다.
일스야 구속만 더 끌어올려조 ( ◔ᴗ◔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