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결은 "스스로를 어필한다면 저는 공수가 다 되는 선수인 것 같습니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03-26 09:21
조회 45댓글 1
설종진 감독의 칭찬과 긍정적인 기대감을 언급하자, 박한결은 "일단 제가 신인답게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이 있고, 신인답게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잘하든 못하든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당차게 말했다.
한결이 파이팅 (🍀و ˃̵ᗝ˂̵ )و✧
설종진 감독의 칭찬과 긍정적인 기대감을 언급하자, 박한결은 "일단 제가 신인답게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이 있고, 신인답게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잘하든 못하든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당차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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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이 ✧(੭🍀'ᗜ')੭✧(੭🍀'ᗜ')੭✧(੭🍀'ᗜ')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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