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파크에서 다시 만난 이정후 김혜성│내일 오타니와의 맞대결 앞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처음 방문한 김혜성│김혜성, 체력 걱정할 만큼 경기 출전 못해│이영미의 MLB 라이브
07-12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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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의 김혜성이 이번에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홈구장인
오라클파크에서 이정후를 만났습니다.
7월 12일(한국시간) 오라클파크에서 펼쳐지는
다저스와 자이언츠 경기에서 이정후는 6번 중견수로,
김혜성은 8번 2루수로 선발 출전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정후는 절치부심의 시간을 보낸 후 7월 타율 0.296로
조금씩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김혜성은 7월 들어 월간 타율이 0.143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10일 밀워키전에서 7회 대주자로 투입돼
도루와 안타까지 뽑아낸 흐름을 이어가고 싶어 합니다.
키움 히어로즈 출신으로 절친인 두 선수는
전날 점심 때 만나 식사를 하며 반가운 시간을 보냈다고 하는데요.
메이저리그에서 서로 힘든 시간을 보내며 위로를 건네고
위로를 받았을 두 선수의 경기 전 인터뷰를 소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