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구상단계일 뿐이겠지만
02-24 23:42
조회 121댓글 2
감독은 한지윤을 우타대타, 장규현을 좌타대타롤로 쓸 생각으로 캠프 진행중인가봄. 그래서 지윤이 좌익, 규현이 1루 훈련시키는 듯 (출처: 김환아나운서 유튜브)
이러면 기존 1군에서 탈락자가 좀 생길텐데 흥미로운 시즌초가 될 것 같네 김경문 특성상 엔트리 겁나 철밥통이었는데 이번에는 그래도 균열이 좀 생기려나? 시즌초에 받는 기회를 못 살리면 보여준게 있는 자원(이진영 김태연 최인호 손아섭) 등을 더 중용하겠지만 일단 시즌초에라도 얘네를 써볼 결심을 하고 있다는게 ㅇㅇ
(사실 지금 얘기해봤자 다 쓸데없는 소리임 김경문은 작년 개막 때 외야듀스 승자를 김태연 임종찬이라고 공식발표한 바 있음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