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원정팀 덕아웃에서 인천SSG랜더스필드의 그라운드로 나선 김강민. 1루와 3루 양측 관중 모두가 한 마음으로 함께 외치는 응원 소리에 화답하며 인사를 건넸습니다. 2024 03-26 22:33조회 99댓글 1https://www.instagram.com/p/C4-q3zVS5mB/?igsh=MXFhdmV5d29zajky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