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괴물' 류현진, 스타랭킹 '톱10' 진입... 허웅은 91주 연속 1위
2024 03-2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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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108&aid=0003224434
'괴물'이 돌아왔다. KBO리그에 복귀한 류현진(37·한화)이 스포츠 스타 인기 '톱10'에 진입했다.
류현진은 스타뉴스가 지난 21일 오후 3시 1분부터 28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91차(3월 4주) 투표에서 246표를 얻어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주까지 하위권에 머물다 단숨에 10위 내에 들어오며 본격적인 인기 경쟁을 예고했다.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11년간 활약한 뒤 올 시즌 친정팀 한화에 복귀한 류현진은 지난 23일 LG와 정규시즌 개막전에서는 3⅔이닝 5실점(2자책)으로 패전의 멍에를 안았다. 29일 대전에서 열리는 KT와 홈 개막전에 선발 등판해 복귀 첫 승에 재도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