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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자 성공한다" 노시환 장담한 이유 있었네, 어디서 이런 괴물을…ML 경력 없는데 'KBO 폭격 조짐'

2024 03-31 12:18
조회 100댓글 2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109&aid=0005047604

아직 7경기밖에 치르지 않은 시즌 극초반이지만 페라자의 성적은 놀랍다. 25타수 13안타로 타율 5할2푼에 3홈런 5타점 6볼넷 5삼진 1도루 출루율 .594 장타율 1.000 OPS 1.594를 기록 중이다. 안타 13개 중 홈런, 2루타가 3개씩 장타가 6개나 되고, 삼진보다 많은 볼넷으로 괜찮은 선구안까지 자랑한다. 변화구에 쉽게 따라나가지 않고 타이밍을 맞춰 정타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돋보인다. 

베네수엘라 출신 스위치히터 외야수 페라자는 지난해 11월 한화와 KBO 신규 외국인 선수 상한액 100만 달러(계약금 20만 달러, 연봉 60만 달러, 옵션 20만 달러)를 채워 계약했다. 메이저리그 경력이 없지만 KBO리그 최초 1998년생 외국인 선수로 마이너리그에서 쭉 성장 과정을 밟으며 우상향 그래프를 그렸다.

지난해 시카고 컵스 산하 트리플A 아이오와에서 뛰었으나 수비 불안과 외야에 여유가 있는 팀 사정이 겹쳐 콜업을 받지 못했고, 마이너 FA로 풀리자 KBO리그 여러 팀들이 페라자에게 붙었다. 다만 내야수 출신으로 외야 수비에 큰 물음표가 있었고, 다른 팀들이 주저한 사이 한화가 풀베팅으로 잡았다. 

지난해 홈런왕(31개)을 차지하면서 KBO리그 대표 거포로 떠오른 노시환도 겨울에 페라자를 영상으로 보자마자 성공을 확신했다. 그는 “페라자가 잘할 것 같다. 배트 스피드가 굉장히 빠르고, 스윙이 짧게 나오면서 맞는 순간까지의 속도가 엄청나다. 공을 맞힐 때 임팩트도 강하게 준다. 공을 보는 것도 괜찮아 보인다”고 기대했다. 개막 전날 미디어데이에서도 노시환은 관련 질문에 “페라자는 치는 게 너무 안정적이다. 공 보는 선구안도 좋고, 내가 볼 때 진짜 잘 칠 것 같다. 롯데 빅터 레이예스도 좋아 보이지만 페라자한테는 안 된다”고 자신했다. 

노시환의 평가대로 페라자는 엄청난 배트 스피드로 강한 타구를 생산해낸다. 175cm 88kg으로 키는 작지만 단단한 근육질 몸매로 기본적인 파워가 좋다. 땅볼 타구도 속도가 빨라 내야를 순식간에 빠져나간다. 여기에 팀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에너지가 남다르다. 우려했던 외야 수비도 그렇게 나쁘지 않다. 

최원호 한화 감독은 시즌 초반 팀의 호성적에 대해 “잘하길 기대는 했지만 이런 성적을 예상할 순 없었다. 선발들이 잘 던져주고 있고, 타선에선 페라자가 기대 이상으로 잘해주고 있다. 다른 타자들 페이스가 많이 올라오지 않은 상황인데 지금까지는 페라자가 이끈 것이다”고 칭찬했다. 

지금 페이스를 시즌 내내 이어갈 수 없겠지만 이렇다 할 적응기 없이 시작부터 엄청나게 치고 있다. 시즌이 갈수록 상대 팀들의 데이터가 쌓이고, 약점 공략이 들어올 때 어떻게 대응할지가 관건이지만 현재 모습이라면 크게 걱정되지 않는다. 제이 데이비스, 윌린 로사리오, 제러드 호잉을 잇는 한화의 효자 외국인 타자 계보에 오르는 건 시간 문제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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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1닮
    2024 03-31 12:20

    우승하면 메쟈 보내줄게 그때까지 있어줘

  • 2닮
    2024 03-31 12:43

    라자야 우리팀 좋지? 오래오래 있어줘 ・゚゚・( ღ ө 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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