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윤은 "김강민 선배님께서 경기 중에 직구를 노리고 있으면 망설이지 말고 배트를 휘두르라고 하셨다"며 "강민 선배님께 매 게임 때마다 여러 가지를 질문하는데 덕분에 내 경기력도 좋아지고 있다. 좋은 말씀을 정말 많이 해주신다"고 강조했다.
2024 04-02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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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sports/kbaseball/article/311/0001709529
아니 진짜.. 미니미니 외야수 뿐만 아니라 야수들한테 다 조언해주고 있었네 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