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준서, 1군에서 불펜으로 계속 뛴다
2024 04-08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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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109&aid=0005054172
한화는 투수 김기중, 내야수 정은원을 2군으로 내려 보냈다. 신인 투수 황준서는 1군 엔트리에 남았다. 앞으로 불펜 투수로 활용될 전망이다.
최원호 감독은 7일 경기 전에 황준서의 향후 거취에 대해 “오늘(7일) 김민우 선수가 던지고 몸을 좀 확인하고 나서 황준서 선수를 최종적으로 불펜에서 활용을 할지, 2군에 내려가서 선발 수업을 할지 결정하려고 한다. 오늘 경기 끝나고 결정한다”고 말했다.
김민우가 7이닝 7탈삼진 3실점으로 호투하면서 황준서는 당분간 불펜에서 힘을 보탤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