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염좌' 김민우, 일주일 휴식 후 체크...대체자는 'ERA 0.84' 특급 신인 황준서 [오!쎈 창원]
2024 04-16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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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호 감독은 “염증 소견이 있어서 일주일 정도 회복하면서 염증을 가라앉히는데 주력하고 그 이후 캐치볼을 시작하려고 한다. 일단 일주일간 회복을 하고 통증이 없어야 한다. 통증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캐치볼을 통해서 던지는 것들을 확인하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복귀까지는 시일이 걸릴 전망. 최 감독은 “김민우는 일단 통증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그 다음 전력 피칭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그 다음 퓨처스 경기도 전력으로 던졌을 때 어떤지 확인을 해야 한다. 이런 과정들을 거쳐서 완전히 괜찮다는 소견이 있어야 경기를 뛸 수 있다”라며 복귀 시점을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아울러 주포 채은성도 엄지 손가락 부상으로 쉬어간다. 지난 12일 대전 KIA전 8회 수비 도중 엄지 손가락을 다쳤고 13~14일 이틀 연속 결장했다. 채은성은 올 시즌 17경기 타율 2할2푼4리(67타수 15안타) 1홈런 11타점 OPS .612로 다소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최원호 감독은 “채은성 선수는 어제(15일) 트레이닝 파트에서 이번주 안에 타격이 힘들 것 같다고 하더라. 일단 지금 방망이를 쥐지 못하는 상태다. 어제 급하게 엔트리를 빼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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