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안치홍의 컨디션도 썩 좋지 않았다. 28일 경기 당시 설사로 인해 고생을 많이 했다. 그래서 3타수 무안타에 그쳤던 것. 정 대행은 "그저께 (경기 중간에) 뺐지 않나. 설사를 많이 해서 컨디션이 안 좋았다. 화장실을 왔다갔다하고 지사제를 먹고 해서 상태가 엄청 좋지 않았다. 지사제를 먹어도 안 된다고 하길래 빼줬다"면서 "어제부터 괜찮아졌다. 타격적인 컨디션은 괜찮은데 몸 상태가 안 좋았던 것이다
2024 05-30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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왐마 아팠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