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ᐕ)꒱ ⁾⁾ 고등학생 엄상백을 따라다니던 어린 소년이...영화보다 영화같은, 한화 육성 선수 박부성 스토리① [호주 스캠 현장]

2025 02-07 09:50
조회 87댓글 2

영화 시나리오를 쓴다 해도 이보다 더 극적일 수 있을까.

'순둥순둥'한 착한 인상. 조곤조곤한 말투. 하지만 야구 선수로서의 성장기는 그렇게 안정적이지 않았다. 도전의 연속이었다. 나름의 승부수를 여러 번 던졌다. 모든 걸 내려놓아야 한다고 생각할 순간, 하늘은 그를 도왔다. 그리고 프로 선수로서의 새 출발을 눈앞에 두고 있다. 한화 이글스의 '육성 선수' 박부성의 얘기다.

모두가 깜짝 놀랐다. 한화가 발표한 2025 시즌 호주 멜버른 스프링캠프 명단. 여기에는 박부성, 이승현 2명의 육성 선수 이름이 포함됐다. 정식 드래프트 계약도 아니고, 육성 계약을 한 선수들이 1군 캠프에 참가하는 자체가 매우 이례적인 일이었다.

그런데 이를 넘어 더욱 놀라운 건, 등번호 111번의 언더핸드 투수 박부성의 경우 올해 당장 1군 데뷔를 할 가능성을 내비치고 있기 때문이다. 김경문 감독, 양상문 투수코치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사라지는 정통 잠수함 투수로서의 명맥을 유지할 주자로 인정받고 있다. 당장 멜버른을 떠나기 전 치르는 호주 국가대표팀과이 3연전 1차전 선발로 박부성이 내정됐다. 코칭스태프와 구단이 얼마나 기대를 갖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야구 인생에 대한 얘기를 들어보면 더욱 극적이다. 이 스토리의 끝, 프로 무대 스타로 성장을 한다면 많은 팬들의 지지를 받을 수 있을만큼 사연이 깊다.

박부성은 선린중에서 야구를 하던 평범한 소년이었다. 그 때는 사이드암 투수였다고. 어릴 때부터 덕수고 사이드암 에이스 엄상백의 팬이어서, 엄상백의 폼을 따라하고 싶어 덕수고 경기를 보러다녔다고 한다. 그래서 이번에 스프링캠프에 합류하게 됐을 때, 구단에 조심스럽게 부탁을 했단다. "엄상백 선배와 방을 같이 쓰게 해주세요."

고등학교로 진학을 해야했다. 힘도 없었고, 공이 빠르지도 않았다. 어떤 고교도 박부성을 데려가지 않았다. 야구 인생 첫 위기. 하지만 기지를 발휘했다. 야구부가 있는 배명고에 일반 진학을 했다. 그리고 입학식이 끝나자마자 야구부에 찾아갔다.

그냥 간 게 아니었다. 겨우내 언더핸드 투수로 변신을 했다. 어린 선수가, 살기 위한 변화를 스스로 택한 것이다. 박부성은 "우연히 정대현(현 삼성 수석코치) 선수의 삼진 모음 영상을 봤다. 내가 남들보다 유연하다는 강점을 떠올려, 저렇게 던져보면 어떻게 할까 생각을 해봤다. 당시 박종훈(SSG) 선배님도 한창 주가가 높을 때였다"고 돌이켰다.

희귀한 언더핸드 선수가 제 발로 찾아오자, 배명고는 그를 정식 야구부원으로 받아들였다. 정말 어렵게 프로 선수의 꿈을 다시 키울 수 있게 됐다. 하지만 현실의 벽은 높았다. KBO 신인 드래프트 낙방 고배를 마셨다. 낮게 던져 범타 유도는 잘했지만, 프로에 갈만큼 확실한 게 없었다.

그런데 여기서 또 한 번 하늘이 돕는다. 박부성에게 전화가 한 통 걸려왔다. 동의대 정보명 감독이었다. 그렇게 또 야구 인생 큰 변곡점을 맞이하게 됐다.

https://naver.me/5YFTNY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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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1닮
    2025 02-07 10:20

    댜기 항상 우리 애들 기사 가지고 와줘서 고마워

    ꒰( ˶ ᵕܫᵕ ˶)꒱ʚ( ˂̶͈́ ◍ )🧡💙

    댜기 덕에 편히 본다

  • 2닮
    2025 02-07 10:45

    배달 댜기 고마워 ꒰( ˶ ᵕܫᵕ ˶)꒱ʚ( ˂̶͈́ ◍ )🧡💙

    끊임없이 노력하는 사람 잘 됐으면 좋겠다 ( و ˃̵ ꃪ ˂̵ )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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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3연승! 6회까지 삼진 8개 잡은 산체스 호투 → 3경기 연속 팀 선발승 (3.2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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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시즌 H/L] 한화 VS SSG (03.27) ┃ 3연승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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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3경기 연속 선발승 행진…산체스 "굉장히 탄탄한 투수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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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야구가 된다' 3연승→위닝 확보, 최원호 감독 "선발 산체스가 제 역할 다했고, 불펜이 타선을 제압했다" [인천 톡톡]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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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만난 한화 류현진과 SSG 김광현 '꿈의 맞대결 성사되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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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스티비] '9회초 2아웃.. 타석에는 김강민'|한화이글스 김강민의 첫 인천 원정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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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홈런포 가동! 김민우 5이닝 6K 무실점으로 만든 한화이글스 2연승(03.2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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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이 누웠다면 넘어간 것 지난 시즌 홈런왕의 첫 홈런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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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가 1회부터 보여 준 KKK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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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원정팀 덕아웃에서 인천SSG랜더스필드의 그라운드로 나선 김강민. 1루와 3루 양측 관중 모두가 한 마음으로 함께 외치는 응원 소리에 화답하며 인사를 건넸습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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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김민우 첫 등판에서 첫 승 신고! 5이닝 2피안타 3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의 피칭으로 팀의 연승을 견인합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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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비하인드] 김강민이 등장한 순간, 모두가 하나가 됐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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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김민우는 "4, 5회가 아쉽기는 했지만 결과가 좋아 만족한다. 포수 (최)재훈이 형과 (이)재원이 형이 도움을 많이 줬다"며 "오늘 목표가 5이닝 무실점이었다. 차근차근 좋은 결과가 나오다보니 4회를 마친 뒤 미소를 지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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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하러 왔습니다' 김강민-이재원, 오랜만에 인천 나들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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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야구가 된다' 3연승→위닝 확보, 최원호 감독 "선발 산체스가 제 역할 다했고, 불펜이 타선을 제압했다" [인천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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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가 1회부터 보여 준 KKK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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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원정팀 덕아웃에서 인천SSG랜더스필드의 그라운드로 나선 김강민. 1루와 3루 양측 관중 모두가 한 마음으로 함께 외치는 응원 소리에 화답하며 인사를 건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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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홍의 안타와 도루로 시작된 5회 빅 이닝💥 타순에 상관없이 계속되는 날아올라 안타 세리머니👐🏻 주장의 2타점 쐐기타까지 끈끈한 타선의 힘으로 2연승!

2024 03-26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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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김민우 첫 등판에서 첫 승 신고! 5이닝 2피안타 3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의 피칭으로 팀의 연승을 견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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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김민우는 "4, 5회가 아쉽기는 했지만 결과가 좋아 만족한다. 포수 (최)재훈이 형과 (이)재원이 형이 도움을 많이 줬다"며 "오늘 목표가 5이닝 무실점이었다. 차근차근 좋은 결과가 나오다보니 4회를 마친 뒤 미소를 지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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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치열하게 경쟁했다”…암흑기 한화를 비추던 ‘에이스’ 김민우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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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시나리오를 쓴다 해도 이보다 더 극적일 수 있을까.

'순둥순둥'한 착한 인상. 조곤조곤한 말투. 하지만 야구 선수로서의 성장기는 그렇게 안정적이지 않았다. 도전의 연속이었다. 나름의 승부수를 여러 번 던졌다. 모든 걸 내려놓아야 한다고 생각할 순간, 하늘은 그를 도왔다. 그리고 프로 선수로서의 새 출발을 눈앞에 두고 있다. 한화 이글스의 '육성 선수' 박부성의 얘기다.

모두가 깜짝 놀랐다. 한화가 발표한 2025 시즌 호주 멜버른 스프링캠프 명단. 여기에는 박부성, 이승현 2명의 육성 선수 이름이 포함됐다. 정식 드래프트 계약도 아니고, 육성 계약을 한 선수들이 1군 캠프에 참가하는 자체가 매우 이례적인 일이었다.

그런데 이를 넘어 더욱 놀라운 건, 등번호 111번의 언더핸드 투수 박부성의 경우 올해 당장 1군 데뷔를 할 가능성을 내비치고 있기 때문이다. 김경문 감독, 양상문 투수코치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사라지는 정통 잠수함 투수로서의 명맥을 유지할 주자로 인정받고 있다. 당장 멜버른을 떠나기 전 치르는 호주 국가대표팀과이 3연전 1차전 선발로 박부성이 내정됐다. 코칭스태프와 구단이 얼마나 기대를 갖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야구 인생에 대한 얘기를 들어보면 더욱 극적이다. 이 스토리의 끝, 프로 무대 스타로 성장을 한다면 많은 팬들의 지지를 받을 수 있을만큼 사연이 깊다.

박부성은 선린중에서 야구를 하던 평범한 소년이었다. 그 때는 사이드암 투수였다고. 어릴 때부터 덕수고 사이드암 에이스 엄상백의 팬이어서, 엄상백의 폼을 따라하고 싶어 덕수고 경기를 보러다녔다고 한다. 그래서 이번에 스프링캠프에 합류하게 됐을 때, 구단에 조심스럽게 부탁을 했단다. "엄상백 선배와 방을 같이 쓰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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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간 게 아니었다. 겨우내 언더핸드 투수로 변신을 했다. 어린 선수가, 살기 위한 변화를 스스로 택한 것이다. 박부성은 "우연히 정대현(현 삼성 수석코치) 선수의 삼진 모음 영상을 봤다. 내가 남들보다 유연하다는 강점을 떠올려, 저렇게 던져보면 어떻게 할까 생각을 해봤다. 당시 박종훈(SSG) 선배님도 한창 주가가 높을 때였다"고 돌이켰다.

희귀한 언더핸드 선수가 제 발로 찾아오자, 배명고는 그를 정식 야구부원으로 받아들였다. 정말 어렵게 프로 선수의 꿈을 다시 키울 수 있게 됐다. 하지만 현실의 벽은 높았다. KBO 신인 드래프트 낙방 고배를 마셨다. 낮게 던져 범타 유도는 잘했지만, 프로에 갈만큼 확실한 게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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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닮
    2025 02-07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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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댜기 덕에 편히 본다

  • 2닮
    2025 02-07 10:45

    배달 댜기 고마워 ꒰( ˶ ᵕܫᵕ ˶)꒱ʚ(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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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홍의 안타와 도루로 시작된 5회 빅 이닝💥 타순에 상관없이 계속되는 날아올라 안타 세리머니👐🏻 주장의 2타점 쐐기타까지 끈끈한 타선의 힘으로 2연승! (0)
2024 03-26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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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 광장
돌아온 김민우 첫 등판에서 첫 승 신고! 5이닝 2피안타 3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의 피칭으로 팀의 연승을 견인합니다🦅 (4)
2024 03-26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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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 광장
[SW비하인드] 김강민이 등장한 순간, 모두가 하나가 됐다 (0)
2024 03-26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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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 광장
경기 후 김민우는 "4, 5회가 아쉽기는 했지만 결과가 좋아 만족한다. 포수 (최)재훈이 형과 (이)재원이 형이 도움을 많이 줬다"며 "오늘 목표가 5이닝 무실점이었다. 차근차근 좋은 결과가 나오다보니 4회를 마친 뒤 미소를 지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1)
2024 03-26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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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 광장
“정말 치열하게 경쟁했다”…암흑기 한화를 비추던 ‘에이스’ 김민우가 돌아왔다 (3)
2024 03-26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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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 광장
'인사하러 왔습니다' 김강민-이재원, 오랜만에 인천 나들이! (0)
2024 03-26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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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류현진 '전직 메이저리거들의 수다타임! (0)
2024 03-26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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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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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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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초상집인데, 누굴 봐줘요” 유일한 패전 투수 류현진의 대답, 홈 개막전 KT 상대로 독기를 품다

2024 03-28 09:04
조회 198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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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3연승! 6회까지 삼진 8개 잡은 산체스 호투 → 3경기 연속 팀 선발승 (3.27)

2024 03-28 01:53
조회 92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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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산체스가 말하는 한화팬

2024 03-28 01:46
조회 148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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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시즌 H/L] 한화 VS SSG (03.27) ┃ 3연승

2024 03-27 23:27
조회 8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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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3경기 연속 선발승 행진…산체스 "굉장히 탄탄한 투수진"

2024 03-27 22:32
조회 9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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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야구가 된다' 3연승→위닝 확보, 최원호 감독 "선발 산체스가 제 역할 다했고, 불펜이 타선을 제압했다" [인천 톡톡]

2024 03-27 22:30
조회 91댓글 3
한화 | 광장

인천서 만난 한화 류현진과 SSG 김광현 '꿈의 맞대결 성사되나?'

2024 03-27 17:48
조회 96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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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스티비] '9회초 2아웃.. 타석에는 김강민'|한화이글스 김강민의 첫 인천 원정기

2024 03-27 11:02
조회 135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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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홈런포 가동! 김민우 5이닝 6K 무실점으로 만든 한화이글스 2연승(03.26)

2024 03-27 02:53
조회 9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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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이 누웠다면 넘어간 것 지난 시즌 홈런왕의 첫 홈런포🧨

2024 03-27 00:29
조회 100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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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가 1회부터 보여 준 KKK쇼

2024 03-27 00:12
조회 8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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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원정팀 덕아웃에서 인천SSG랜더스필드의 그라운드로 나선 김강민. 1루와 3루 양측 관중 모두가 한 마음으로 함께 외치는 응원 소리에 화답하며 인사를 건넸습니다.

2024 03-26 22:33
조회 109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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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됐다 노시환의 2024시즌 눕방 누웠죠 넘어갔어요 ‘시즌 1호’

2024 03-26 22:29
조회 89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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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홍의 안타와 도루로 시작된 5회 빅 이닝💥 타순에 상관없이 계속되는 날아올라 안타 세리머니👐🏻 주장의 2타점 쐐기타까지 끈끈한 타선의 힘으로 2연승!

2024 03-26 22:25
조회 96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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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김민우 첫 등판에서 첫 승 신고! 5이닝 2피안타 3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의 피칭으로 팀의 연승을 견인합니다🦅

2024 03-26 22:21
조회 90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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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비하인드] 김강민이 등장한 순간, 모두가 하나가 됐다

2024 03-26 22:07
조회 10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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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김민우는 "4, 5회가 아쉽기는 했지만 결과가 좋아 만족한다. 포수 (최)재훈이 형과 (이)재원이 형이 도움을 많이 줬다"며 "오늘 목표가 5이닝 무실점이었다. 차근차근 좋은 결과가 나오다보니 4회를 마친 뒤 미소를 지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4 03-26 22:04
조회 9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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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치열하게 경쟁했다”…암흑기 한화를 비추던 ‘에이스’ 김민우가 돌아왔다

2024 03-26 21:58
조회 111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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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하러 왔습니다' 김강민-이재원, 오랜만에 인천 나들이!

2024 03-26 17:06
조회 10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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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류현진 '전직 메이저리거들의 수다타임!

2024 03-26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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