ᐕ)つ🪄 159㎞ 쾅! 4회에도 압도적 피칭…5회 등판 불발 이유 있었다 "더 커지면 안 되니"
04-10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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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까지 문동주의 총 투구수는 64개. 그러나 4회에도 159㎞의 공을 던지면서 위력을 뽐냈던 만큼, 5회 등판도 가능했다. 빌드업 과정이라고 해도 80개 이상은 충분히 소화할 수 있던 상황. 그러나 5회에는 조동욱이 올라왔다.
컨디션이 문제가 아니었다. 김 감독은 "문동주 손에 물집이 조금 잡혔다. 물집이 더 커지기 전에 빠른 교체를 했다"고 설명했다.
김 감독 역시 문동주가 조금 더 끌고가길 바랐다. 김 감독은 "모처럼 먼저 3점을 내서 선발투수가 더 끌고 가주길 바랐다. 실책이 나오면서 점수를 줬던 만큼, 투수를 탓 할 수도 없다"라며 "우리가 더 힘내야 한다"고 짚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