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에서 빠질 정도는 아니다. 공을 잡는 과정에서 하체가 자연스럽지 못하게 땅에 박혔다. 골반 쪽에 통증이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두 명(장규현, 허인서)을 불렀다”09-02 16:40조회 173댓글 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82/00012208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