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는 “불펜에 있는데, 전화가 왔다. ‘나갈 수 있느냐’고 하기에 처음엔 장난인 줄 알았다. 캐치볼하다가 나갔다”
10-23 11:16
조회 269댓글 2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96/0000724925
뚜리의 괘씸 선수 인터뷰야∧(〃⌒Θ⌒〃)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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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리의 괘씸 선수 인터뷰야∧(〃⌒Θ⌒〃)ゝ
3차전엔 좀 급하게 나갔구나 잘막아줘서 고맙다 괘씸아 •ө •̥ ˳ ˳ 뚠부야 전달해줘서 고마워 (੭ • ө • )੭⁾⁾🧡
와 나 랜선 뽑았는데 끼자마자 이거 보고 화나서 동닷왔다.. 3차전 좀 안좋아보였는데 몸도 다 못풀고 나온 거였잖아...... ( っ◞‸◟ς)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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