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에이스 폰세, 대전서 '복덩이 딸' 얻었다
11-07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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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에이스 코디 폰세(31) 투수가 지난 6일 오후 8시 22분, 대전 미즈제일여성병원에서 복덩이 딸을 얻었다.
미즈제일여성병원은 7일 "폰세 선수의 아내 엠마 폰세 씨가 여아 루(ROO)를 '자연주의 출산'(수중분만)을 통해 건강하게 출산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590766?sid=102
축하해 폰세야 (੭ • ө • )੭⁾⁾🧡 루가 초등학교 갈때까지 대전에서 함께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