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๑・Θ・)∧ 이를 본 최재훈은 "저희 미래 마무리 투수다. 아픈 손가락이다"라고 김서현을 가리켰다. 이어 "저희 아픈 손가락 기사 잘 써주세요"라며 농담 섞인 진심을 내비쳤다.11-14 10:00조회 292댓글 2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0084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