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๑・Θ・)∧ 이를 본 최재훈은 "저희 미래 마무리 투수다. 아픈 손가락이다"라고 김서현을 가리켰다. 이어 "저희 아픈 손가락 기사 잘 써주세요"라며 농담 섞인 진심을 내비쳤다.
11-14 10:00
조회 309댓글 2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서현아 너 좋아하는 일본에서 맘껏 던져봐라 ( و ˃̵ ꃪ ˂̵ )و
아이 하나를 기르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를 몸소 실천 중인 후니후니 ꉂꉂ(๑>ɞ<) ꉂꉂ(๑>ɞ<)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