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 한 시즌 동안 이정후와 함께한 그는 “이정후는 정말 좋은 사람”이라 운을 뗀 뒤 “오프시즌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개인 훈련으로 바쁜 시기임에도 내가 이렇게 직접 이정후를 만나러 온 것은 내가 여러분에게 이정후가 얼마나 좋은 사람이고, 내가 그를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싶어서였다. 작년 한 해 같이 있으면서 정말 친해졌다. 이제 편안한 환경에서 이정후 선수가 또 어떻게 보일지, 어떻게 자라왔는지도 보고 싶었다”며 지구 반대편 한국을 직접 찾은 이유도 설명했다.
01-06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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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