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구속 170.3 ㎞ 파이어볼러’ 채프먼, WBC에서 못 본다…영국 대표로 참가신청했으나 ‘거절’
02-0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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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매스라이브는 소식통을 인용, “채프먼이 제출한 서류는 대회 출전을 위한 혈통 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했다”며 “과거의 대회에서는 선수가 해당 국가의 시민 또는 법적 거주자인지, 해당 국가 또는 영토에서 태어났는지 여부를 검토했다. 또 적어도 한 부모가 그 나라에서 태어난 시민인지, 그 나라에서 시민권이나 여권이 주어졌는지의 증거를 제시하면 참가가 허가됐지만 채프먼의 신청은 거절됐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