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ᗝ⚆
02-11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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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status/2021267921935401308
1990년 9월 8일에 로열스 vs 레인저스 경기 2회말에 투수쪽으로 오는 공은 글러브에 맞고 굴절돼 얼굴을 강타했다. 아랫입술 2인치가 찢어져 경기후 6바늘을 꿰매야 했다
그는 피를 흘리면서도 7이닝 무실점 투구를 보여줬고, 8회초에 볼넷으로 선두타자를 내보낸 뒤에 교체되었다.
그날의 승리투수는 놀란 라이언이 아닌 같은 팀 다른 투수였다👀
<올해 5월 29일, vs 로열스 경기 전 관중에게 피묻은 유니폼 증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