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구장 처음 와봐…새 구장 갈 때마다 놀이공원 온 듯 설레"
2024 04-02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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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다저스 구장에 처음 와봤다며 소감으로 "(미국에서) 어느 구장에 가든 어릴 때 놀이공원에 가는, 그런 설레는 마음으로 모든 야구장에 가고 있다"고 웃으며 말했다.
다만 이날 아직 필드에 나가기 전이어서 "좀 이따 확인해 봐야 어떤지 알겠다"고 덧붙였다.
이정후는 이날부터 사흘간 오타니 쇼헤이가 있는 다저스와 3연전을 치른다.
이정후는 다저스에 강속구를 던지는 투수들이 많은데, 어떻게 대응하겠느냐는 질문에는 "준비를 잘해서 (안타를) 칠 수 있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답했다.
전날 이정후는 다저스와의 첫 경기에 대해 "비장한 각오로 한다고 해서 잘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해오던 대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었다.
얼라야 ㅋㅋㅋㅋㅋㅋ 놀이공원 가는 기분이라니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