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선수들 얼굴 익히기+소개 (3)
샌프 선수들 얼굴을 알아보쟈 제3부
패트릭 베일리 - 포수 /스위치히터/ 14번 (1999년생)
버스터 포지를 사랑했던 샌프팬들에게 아직은.. 일지모르지만 너무너무너무 기특한 우리 얼라 포수
작년에 부상 당한 백업포수의 백업으로 콜업돼서
결국엔 샌프 갓차 조이바트까지 밀어내며 주전 포수 자리를 차지한 진짜 난놈 그자체...
작년 하반기 살이 너무 빠져서 체력저하 문제로 힘들었던 기억에 올해 뽀동뽀동하게 살쪄서 등장ㅋㅋㅋ
생각보다 조숙하게 생겼지만 얼라입니다 s(=𐐃₃𐐃=)z
프레이밍 천재 도루저지도 겁나 잘함 깡따구도 쎔
(친근감있는 안방마님 스타일은 아니고 싸나운 고양이과)

이럴땐 정말 얼라

타일러 피츠제럴드 (1997)/내외야 백업 49번 우타
발도 빠르고 운동신경도 나쁘지 않은 내외야 멀티백업
다이어트 성공한 맷채프먼 느낌
둘이 상당히 비슷하다 ㅋㅋ


오스틴 슬래이터 (92년생) -13번 코너 외야수(우타)
스캠 후반 부상으로 개막전엔 못나왔지만 그뒤로 좌완 상대 플래툰 라인업에서 리드오프로 출전중
(1할이 안되는 리드오프라고 욕 먹지만 좌완 상대 전적이 좋았어서..)
*정후리 입단식날 운동하면서 처음 만난 사이
*턱수염멤버중 1명 (외야보는 털보=슬래이터)

정후에게 화끈한 한국욕 배우고 싶다고 했다가 까인적이 있다 (으이그..)


솔레어 (92년생) 지명타자 -2번 (우타)
화끈한 불빠따를 기대하며 데려온 유일한 강타자인데
득점권에선 힘을 못쓰거나 주자가 앞에 있으면 병살이 자주 나오는 등.. 너무 힘을 못써서 기가 팍 죽었다..
솔레어랑 같은 시기에 스캠 초청됐던 아미르가렛이랑 헷갈린 일부 팬들에게 '혼자 상대팀 덕아웃 돌진해서 벤치클리어링 했다'는 오해를 받았지만 순둥이랍니다 저 사건은 아미르가렛임 ㅋㅋ
(키우는 개가 맹견일뿐 솔레어는 문제일으킨적이 없는 차칸사람)
애가 풀이 너무 죽어서 속상하고 (=o̴̶̷̥᷅ᴥo̴̶̷̥᷅=) 경기하는거 보면 속터지고.. 기운좀 차려 이녀석아
(덩치큰 동네 바보형)


*솔레어랑 라몬테 웨이드 주니어
그리고
샌프의 리드오프 + 얼굴마담
이정후 (98년생) 51번 좌타 중견수
정후리는 짤로 설명드갑니다
그저 배팅연습중인데 이미 우리애 였던 푸틸라 단장


끝내기 보고 만세하다가 콘포토 턱 날린 막내
사랑으로감싸주는 콘포토 ㅋㅋㅋ

이정후 연봉에서 해씨값 빼야..

이정후의 얼굴공격

보다보면 얼굴보다 야구실력이 더 잘생겼다는걸 보여줄거라 믿는다

주전선수 얼굴 소개 끝 ٩(=ᐢ-ᐢ=)و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