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최악의 외인들이 같은 날 한 팀에 재취업…무홈런 구드럼, 1G 방출 스미스 '볼티모어행'
2024 06-30 20:10
조회 176댓글 1
지난해 KBO리그 외국인 선수로 뛰었던 유틸리티 야수 니코 구드럼(32)과 투수 버츠 스미스(34)가 같은 날 한 팀에 재취업했다. 나란히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지난해 KBO리그 외국인 선수로 뛰었던 유틸리티 야수 니코 구드럼(32)과 투수 버츠 스미스(34)가 같은 날 한 팀에 재취업했다. 나란히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쟤네는 실력이 문제가 아니라 워크에씩이 문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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