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준호, 선수생명 끝나나' 중국축구협회, '영구제명' 중징계...손준호 측 "사실과 다르다", 수원FC "추이보고 대응"
2024 09-10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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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축구협회는 '손준호가 부정적인 이익을 추구했고, 체육 정신을 손상했다. 중국축구협회의 준칙 등에 따라 축구와 관련된 행위를 금지시키는 영구 제명 처분을 내린다'고 했다. 손준호는 국가대표 선발은 물론, 아예 선수생활이 막힐 수도 있게 됐다.
일단 중국축구협회는 '중국 내 징계'임을 강조하면서도 향후 FIFA를 통해 확대시키겠다는 뜻을 전했다. 대한축구협회는 중국축구협회로부터 공식 공문을 받는대로, 빠르게 이번 사태를 논의할 계획이다. 협회 측 반응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손준호 측은 당황스러운 반응이다. 손준호 측 관계자는 "중국축구협회의 발표는 사실과 다르다. 이미 중국 법정에서도 다 밝혀진 부분이다. 당황스러워 아직 구체적인 방법이나 계획을 강구한 것은 아니지만, 손준호의 결백을 밝히기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했다. 손준호와 손준호 측 관계자가 직잡 나서는 기자회견이 열릴 가능성이 높다. 수원FC 역시 "일단 대한축구협회의 결정을 지켜본 후, 향후 대응책을 강구할 예정"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