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앤플 방송 남자부 정리한 거 (ㄷㅋ펌)
임성진 - 진행중
잔류 가능성 크지 않음
워낙 세게 붙은 복수의 팀 있기 때문에 이적 가능성 큼
복수의 팀이 있는데 변수는 또다른 한팀이 뛰어드느냐
나머지 참전하는 팀이 뛰어드느냐에 따라 가치폭등이 될 수도
이적은 꽤나 가능성 높아진 상황
제일 유력한 팀 현대 KB
다른 팀 경쟁 뛰어들 상황 가격 점프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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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도 FA 참전은 함
여러 대상
OH 절실한 상황
어느 선수에게 투자할지는 상황에 따라 달라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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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택의 12억?
계약서 보지 않아서 모름 하지만 잔류는 (거의) 확실
남녀부 A그룹 이전시즌 연봉 2배 or 이전시즌 연봉 3배 보상
황택의 덩어리가 큼, 2배+선수1명 or 3배 모두 영입팀으로선 출혈이 큼
역으로 FA제도 선수들 이동 자유롭게 하는 제도인데 현행체계에서는 조금 엉덩이가 무겁게 만들수도 있는 상황
FA제도 세부적 규정, 기준 손질이 필요한 상황
팬들입장에서는 달갑지 않은 상황일수도
그래도 이동이 많아야 역동성 변화가 리그에 활기를 불어일으킬수도
역으로 남자부는 B,C등급 선수를 봐야
보상 규정이 조금 여유 있음 연봉 3배 - B등급의 3배는 할만함
C등급 연봉 1.5배
현캐 이시우, 김선호
항공,KB X
우카 이승원, 박준혁 박준혁 움직임 수상하다 - 이미 결정됐다 한팀과 사인했음
삼화 김재휘, 이호건
한전 김동영 - 한전, 다른팀 관심 있음
OK 박원빈 - 지금 OK에서 주축, 부상관리 된다면 한자리 충분히 할 수 있기 때문에 관심
박준혁
신체 조건에서 주는 객관적 장점 원하는 팀들이 있었음
황택의, 박경민, 정지석
덩어리가 큰 이동이 어려운 선수들에 비해 알짜는 이런 선수들에 대한 협상, 거래는 물밑에서
박준혁 물밑경쟁 치열했는데 한 팀이 굉장히빠르게 움직여서 승리
남자부 FA 25인중 은퇴 선수 있음
은퇴 후 지도자 코스
삼화
김정호 - 굉장히 핫함
1명이 어디로 가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가 김정호이야기
공격력, 리시브 능력 갖췄으나 신장이 조금 아쉬움
임성진-김정호 같은류로 보고 영입고민중인 팀도 있음
임성진 놓치면 김정호 or 처음부터 김정호 이런상황
삼화 떠날 가능성은 굉장히 높음, 잔류는 아닐 것 같음
남자부 FA 은퇴선수? FA인데 경기 많이 못나옴 FA옵션행사가 아니라 이쯤에서 그만하고 지도자 도전하겠다는 선택을 일찌감치 했음
여자부 정리 인원? 나올 수 있다는 이야기도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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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캐
계약이 확정적인 선수 박경민
나머지 선수들 진행중
FA 하이재킹?
경쟁 선수 몇몇 있음
그런 케이스 나올 수 있는 것 김정호선수?
하이재킹 되려면 기존 팀들도 계획을 완전 다 틀어버려야
황택의 12억? 그 규모
움직인다고하면 전광인, 김정호, 송명근 요정도가 하이재킹 대상 될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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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빈
잔류가 쉬워보이진 않음
신영철이 구상하는 팀에서
옥저에서 박준혁 영입 참전했었음
이런부분에서는 박원빈선수와는 계약하더라도 좋은 계약은 어려울수도
신영철 또 트레이드 하느냐?
신영철 지론 주전도 내놓는다 카드가 맞으면
우카시절 3:2 트레이드 등
신영철 주도로 우카에서 상대와 카드 맞추다 커진것
OK 가서 가장 먼저 준비하고 있는것도 트레이드
리그 특성상 돈을 주고 선수 사오는 구조가 아님
FA에서 데려오면서 불용이 된 선수 내보내고
애매한 선수 묶어서 그 선수들이 필요한 팀과 필요한 선수 붙여서 바꾸고
이런거 준비중
OK가서 굉장히 바쁜시간 보내고 있다
특히 김재현 수석코치와
V-리그 선수 분석1인자로 곳곳을 다니며 다양한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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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트?
가능성 꽤 있음
굉장히 큼
A등급 선수가 많아서 보상선수까지 줘가며 데려오기 어려운 경우도 있음
혹은 삼각트레이드도 충분히 열려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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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보 차기 시즌 스폰서?
도드람 재계약 만료, 새로운 스폰서 소식 아직 없음
가장 최근 소식으로는 하려고 하는데는 있는데
그 업체들에서 코보가 원하는 수준의 계약을 맞춰줄 수 있느냐 (기간-금액)
직전에 코보가 도드람, KBSN 규모를 엄청 크게 계약했음
코보 기준이 거기에 맞춰져있는데 경제수준이 그때랑 다름
코보가 시선을 낮추면 계약 성사될텐데 기준 유지하면 계야이 쉽지않을듯
KBL처럼 우승시 차기시즌 타이틀스폰서?
배구도 그렇게 가야하는거 아니냐는 의견 있는데 좋은 방향은 아님
여주시 - 대왕님표여주쌀은 대한배구협회, 국대
국대 유니폼에 세종대왕 캐릭터 붙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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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 박철우 코치?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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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
KB
블랑코 코치 떠남
팬들은 감대하며 좋게 봤는데 내부평가는 그정도는 아님 (웃는 멀대)
잘 알려진 선수들이 코치 안했는데 몇분있어보임
현캐 팀에서 핵심적인 코치 한분 떠나는데 들으면 놀랄수도
항공 변화 많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