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라건아 세금 대한 한국가스공사, KCC 입장과 KBL 전체의 상황 요약 정리 txt. (+ 유도훈 이대성 이야기도 있음)
25-26시즌 가공이 라건아를 데려올 때 세금 문제가 발생함
크블은 규정대로 올해 라건아를 영입한 구단이 내라고 함
가공은 법대로라면 내는 의무가 없으니 라건아가 일단 직접 냄
라건아는 KCC 상대로 세금 청구 소송을 진행함
법과 KBL 규정이 충돌함
여기서 가공이 이런 복합한 문제를 몰랐을거다? 놉
타구단도 라건아를 영입하려고 했는데 세금 문제가 복잡해서 포기했고 가공은 이를 무시하고 진행
가공은 현재는 법은 법대로 가고 크블이 재정위원회를 열면 그거에 대한 처발 받겠다 세금은 우리랑 상관없다며 나 몰라라 하는중
(재정위원회 벌금 500 600 선이니 그것만 내겠다는거)
KCC는 최근에 이문제로 재정위원회를 강력히 주장했고 가공은 열면 참석하겠다는 상황
또한 라건아는 국내 국적을 가지고 있어서 KCC가 연말정산 해줄테니 카드사용내역을 주면 처리해주겠다 했는데 라건아는 응한적 한번도 없음 이것도 합쳐서 분노한 상태
KCC는 돈을 내주는게 문제가 아니고 리그의 근간을 무너뜨리고 구단 간의 신의가 깨진 문제다 함
다른 구단들 사이에서도 가공의 행보를 좋게 보지 않음
가공은 유도훈 감독한테 지급해야 될 연봉을 주지 않고 소송 진행 했는데 패소 했음에도 돈을 주지 않음
이대성 상대로는 가공이 이적료나 보상금 관련으로 소송을 진행 했는데 1심 패소함 2심 걸어둠(이건 꽤나 된 일인데 기자들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묻어둠)
법대로 하라면서 가공은 자신들은 법에 수긍하지 않고 있음
자세한건 이 영상 봐 내가 축약해서 말했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