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 재도리 얼른 와 ٩₍๐//̀Д/́/๐₎ꔪ۶
01-02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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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중이었던 이재도(180cm, G)가 2일 오후 정규리그 엔트리와 함께 훈련을 실시한 것. 이재도의 복귀가 임박했다는 뜻이다.
이재도는 “오늘(2일) 최종 검진을 받았다. ‘뼈가 잘 붙었다’는 진단을 받았다. 우선 팀에 합류하기로 했고, 출전 결정은 감독님과 코치님께 맡겼다”라며 자신의 몸 상태를 이야기했다.
부상 중이었던 이재도(180cm, G)가 2일 오후 정규리그 엔트리와 함께 훈련을 실시한 것. 이재도의 복귀가 임박했다는 뜻이다.
이재도는 “오늘(2일) 최종 검진을 받았다. ‘뼈가 잘 붙었다’는 진단을 받았다. 우선 팀에 합류하기로 했고, 출전 결정은 감독님과 코치님께 맡겼다”라며 자신의 몸 상태를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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