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킨스의 에이전트는 “감독이 퍼킨스에게 울산으로 데려가지 않을 것이니 버스에서 내려 대구로 가라고 했다더라”고 말했다.
01-05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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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는 1일 고양 소노와의 원정경기 패배 후 울산으로 이동했다. 버스로 이동하던 중 휴게소에서 강혁 감독은 퍼킨스에게 버스에서 하차할 것을 지시했다. 퍼킨스의 에이전트는 “감독이 퍼킨스에게 울산으로 데려가지 않을 것이니 버스에서 내려 대구로 가라고 했다더라”고 말했다.
퍼킨스가 울산으로 이동 중 강혁 감독의 지시로 인해 휴게소에 내렸다는 소식은 금방 타 구단에도 소문이 퍼졌다. 베니 보트라이트를 영입하기로 결정이 내려진 상황이기에 이 소식을 아는 관계자들은 현대모비스와의 경기에 퍼킨스가 당연히 나서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휴게소에 버려진 퍼킨스는 따로 대구로 이동해야 했고, 이 소식을 들은 가스공사와 에이전트는 곧바로 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 현대모비스와의 경기를 치르기 전에 일어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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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진짤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