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악재' SK 에이스 안영준 종아리 파열, 전희철 감독 "분명 괜찮았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01-24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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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철 감독은 "안영준이 지난 현대모비스전에서 종아리 타박을 입었는데 검사 결과 근육 파열 진단을 받았다. 모비스전은 끝까지 뛰었지만, 아침에 일어나니 붓기가 있어 잘 걷지 못했다"며 "오늘 경기에 결장하고 주말이 지나 재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전희철 감독은 "안영준이 지난 현대모비스전에서 종아리 타박을 입었는데 검사 결과 근육 파열 진단을 받았다. 모비스전은 끝까지 뛰었지만, 아침에 일어나니 붓기가 있어 잘 걷지 못했다"며 "오늘 경기에 결장하고 주말이 지나 재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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