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도 ‘점수를 잘 받겠다’는 확신을 그간 한 적이 없는데, 이번에는 기대해도 되겠다고 생각했다. 그런 생각을 한 내가 원망스러울 정도로 확신이 있었다. 분명 아쉽지만, 그 순간 내가 최선을 다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잘 마무리한 것 같아서, 이제는 받아들인다”고 했다.
02-18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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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milanocortina2026/article/241/0003494794
준환아...ㅠㅠㅠ 소치에 베이징에 밀라노까지 몇번을 당하냐 우리는 하 진짜 답답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