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대농코인학쌩........3학년이라 형들밑에서 쭈구리같던게(?)엊그제같은데
2024 07-18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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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은 코트 위에서 적극적으로 선수들을 이끌며 맏형다운 면모를 보였다.
김태훈은 "첫 경기이기도 했고 복귀 경기여서 아쉬운 점들이 많지만 선수들 모두 다 같이 해서 승리했다. 점수 차이는 신경 쓰지 않는다. 오늘 경기를 마무리 잘 한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이런얘기도 하는 주장이되었군아........... 🥺
남은 대회 남은 시즌도 마무리 잘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