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산으로 가는 미디어데이, 모두가 불편한데 뭐하러 고집하나
03-27 09:03
조회 127댓글 4
KBO도 아이디어를 냈다. 5개 구장 개막전 하루 전, 구장별 미디어데이를 하자는 것이었다. 그 한 경기, 맞서는 두 팀에 대한 심도 있는 질문들이 오갈 수 있다. 선수단도 이동하지 않아도 돼 부담이 덜하다. 그런데 KBO 고위 관계자는 "왜 개막 하루 전부터 일을 해야하느냐며 난색을 표한 구단이 일부 있었다"고 말했다.
KBO도 아이디어를 냈다. 5개 구장 개막전 하루 전, 구장별 미디어데이를 하자는 것이었다. 그 한 경기, 맞서는 두 팀에 대한 심도 있는 질문들이 오갈 수 있다. 선수단도 이동하지 않아도 돼 부담이 덜하다. 그런데 KBO 고위 관계자는 "왜 개막 하루 전부터 일을 해야하느냐며 난색을 표한 구단이 일부 있었다"고 말했다.
ㅇㄴ 직장인님들아 마음을 모르는 것은 아니나..
개막하루전은 또 아니지 내가 봐도ㅋㅋㅋ 걍 시범경기 전에 하면 안 되나?
@2닮 시범경기 전에 한다면 선발투수 공개는 선수들 컨디션도 지켜봐야해서..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거라
그냥 코로나때처럼 화상으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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