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규리, 영부인 된다… '신명' 주인공 발탁
5월 개봉 예정… 오컬트 장르의 극영화
배우 안내상도 '권력의 화신 신명' 출연
배우 김규리가 '권력의 화신 신명'의 주인공으로 발탁돼 영부인을 연기한다.
9일 오전 본지 취재에 따르면 김규리는 5월 개봉 예정인 영화 '권력의 화신 신명'에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권력의 화신 신명'은 주술을 통해 이룬 권력의 탄생과 끝을 다룬 오컬트 장르의 극영화다.
'권력의 화신 신명'에서 김규리가 연기하는 역할은 영부인이다. 해당 캐릭터는 이름도 얼굴도 바꾼 채 과거를 지우고 대한민국 영부인 자리에 오르게 되는 인물이다. 점점 주술에 심취해 각종 이권에 개입하지만 결국 몰락하는 과정을 그린다.
김규리가 출연하는 '권력의 화신 신명'은 5월 개봉 예정이다.

✅무슨영화인지 모르는 닮을 위한 설명⬇️⬇️⬇️⬇️
㈜열린공감티브이는 2020년 창립한 인터넷 언론 매체로서 제 20대 대선을 거치며 윤석열 대통령과 그의 부인 김건희 씨에 대한 각종 의혹을 탐사취재를 통해 밝혀내 왔습니다. 하지만 윤석열은 결국 대통령의 자리에 오르고 스스로 권력자가 된 김건희와 함께 대한민국을 위기 속에 몰아 넣었습니다. 저희는 어떤 매체보다 이들 부부에 대한 방대한 취재자료를 토대로 사실에 부합한 극영화를 제작해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그 진실을 알리고자 합니다.
이름도 얼굴도 바꾼채 과거를 지우고 스스로 “내가 권력 잡으면” 이라 발언한 한 여성이 검사들을 비호를 받아 대한민국 영부인 자리에 오르게 됩니다.
모친의 삶이 투영된 그녀는 점점 ‘주술’에 심취해 자신의 검사 남편을 대통령으로 만들고 스스로 상왕으로 군림해 각종 이권에 개입하고 국정을 농단합니다.
그녀의 궁극적 꿈은 자신 스스로 ‘통일 대통령’이 되고자 친일세력과 함께 일본을 위해 한반도를 전쟁 위기로 내몹니다.
충격적인 계엄선포와 절체절명의 대한민국!
그 위기의 순간들을 사실과 페이크가 혼재된 모큐멘터리 기법을 차용해 극영화로 제작해 ‘주술’을 통해 이룬 권력의 허망함을 세상에 알리려 영화 제작을 하고자 합니다.
https://www.ohmycompany.com/reward/16118
열린공감티브이가 제작한다는 그 영화 맞음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