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참여] 배달사자와 이사
2024 03-0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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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닮들과 함께 정들었던 집을 떠난다.
벌써 이사 날이 다가오고 있다.
배달사자의 하루는 오늘도 바쁘다.
새로운 집에서도 스피드는 유지가 될지
카테고리 실수는 하지 않을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렇지만 실수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닮들에게도 소식을 빨리 알려줘야 하는게
배달사자의 업무니까
앞으로도 배달하는 사자들 많이 응원해줘.
실수하더라도 후다닥 수정할테니
닮들도 너그러히 이해 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