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410 엔씨파크에서 잘 먹은 키티 된 후기 ◕▾◕
나 키티. 갔다. 마산. 당일치기. (내일 출근해야함)
*사전투표 했음


마산역에서 택시타고 바로 동양카츠에 도착하자마자 1먹. 등심보다 안심이 맛도리. 웨이팅은 있었지만 나름 회전도 빨랐다.

워터스다. 내 앞에 오신 키티님들이 남은 얼그레이를 다 사가셔서 얼그레이는 이선좌되고 고구마 크럼블 시켰는데 옥수수를 서비스로 주심.

상백아!! 우리집 쎄리도 강속구유망주였지..
단디쎄리 솜뭉치를 사고 싶었는데 온라인도 품절이래서 그냥 스토어 갔다온 사람 됨. 쎄리 모가지 인형 입양하고 싶었는데 실패...

도구리 야근금지가 귀여웠다

지류티켓에서 만난 다이노스오빠

역시 요아정은 야구장 맛이다...서비스로 그래놀라 받고 리뷰써드림.

계속 매장식사 안된대서 전재경 선생님의 연어초밥을 포장으로 가져와서 먹었다. 소문 이상으로 개맛도리였다...(っ˘▾˘ς)(っ˘⤚˘ς) 우리 투수가 아카잡을때마다 한점씩 먹음



구장 곳곳에 창단 이후의 역사들이 아기자기하게 조형되어 있어서 멋있었다. 그리고 16킅이 뚜드려맞은 기록을 보면서 뼈맞음.

크림새우만 줄이 길고 만두집은 비어있길래 납작만두도 먹음. 난 새우를 못먹음...만두는 그냥 그랬는데 저 부추가 맛있었음


오늘 날씨도 미치고 잔루도 미쳤다 ◕▾◕
준영이 타석까지 미친키티모드로 응원하다가 기차타러옴.
잔루가 너무 많아서 디지고싶었음ㅠㅠㅠ
주일매직 없었으면 꽤 힘든 직관이었을지도..ㅠㅠ
그럼 난 올라간다 안뇽 (〃⌒▾⌒〃)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