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치킨과 함께 행복했던 후기(。⌒∇⌒)。+맛설명포함

나 키티는 친구들에게 인정받은 치미녀(치킨에 미친 녀자)로써 점심에도 전날에 남았던 후라이드 치킨을 먹고 직관을 갔다
수원까지 왕복 5시간 거리지만 치킨을 생각하며 힘을냈다
여긴가..?하고 눈치보다가 내가 첫번째로 받아왔다
그렇게 만난 당치땡..!!

나 키티는 혼자였기때문에 1인세트를 받아왔다
근데 열자마자 오마낫?! 이게 일인세트?! 양이 꽤많은걸 하고 당황했다
가격을 찾아보니 14,900원이었다
치킨 2만원이 훌쩍 넘는 요즘 혼자먹기에 가성비가 좋다 ‧˚₊*̥ ₊‧✩•.˚⋆( ⸝⸝ᵒ̴̶̷ O ᵒ̴̶̷⸝⸝ )🪄⋆˚.•✩‧₊
예상치 못했던 치즈볼과 감튀가 퀄이 좋았다
치즈볼은 찹쌀도넛재질로 쫄깃하고 안에는 모짜렐라 치즈같고 감튀는 허니버터 시즈닝이라 달달고소했다
치킨은 살짝 식어서 아쉬웠지마뉴ㅠ 튀김옷이 두껍지 않고 바삭함이 남아있고 염지가 적당히 짭짤 매콤하게 잘되어있어서 맛있었다!!!
난 원래 강경 뼈파고 순살은 닭다리살 아니면 안먹는다
내가 맛있게 먹은걸로 봐서 닭다리살 같다
콜라없이 먹을 수 있었다..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웠다..
타 브랜드 언급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순살만공격과 비슷한 느낌의 순살 치킨이라고 보시면 되겠다
트러플소금도 뿌려먹어봤는데 요놈 아주 숨겨진 맛도리다 소금이라해서 걱정했는데 많이 짜지않고 트러플 향만 깔끔하게 올라오면서 후라이드 순살치킨과 아주 잘 어울렸다⸝⸝ʚ̴̶̷ ̯ʚ̴̶̷⸝⸝
경기 중간에 같이 먹었으면 좋았을텐데 비가 많이와서 집까지 들고왔다.. 에프에 돌려서 따뜻하게 먹으니까 극락ദ്ദി(⸝⸝ʚ̴̶̷ ᴗ ʚ̴̶̷⸝⸝~) (~⸝⸝ʚ̴̶̷ ᴗ ʚ̴̶̷⸝⸝)ദ്ദി
당치땡 처음 먹어봤는데 우리 집에서는 지점이 멀어서 아쉽다ㅠㅜ 근처에 지점이 생기면 순살 땡길때 종종 포장해서 먹고싶다 다들 당치땡하세여~~~~

백호랑 시시ദ്ദി(⸝⸝ʚ̴̶̷ ᴗ ʚ̴̶̷⸝⸝~) (~⸝⸝ʚ̴̶̷ ᴗ ʚ̴̶̷⸝⸝)ദ്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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