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20년 2월 29일에 죽었습니다.jpg (스압주의)
드라마 영업글이라 불편하면 뒤로가기 ㄱㄱ




리사에게 한 가지 습관이 있어



분명 남들이랑 초밥 할인에 같이 뛰어갔는데
하나 남은 초밥은 고추냉이가 가득한 초밥이었지
그리고,

이런 날도
그래도 리사 곁에는 친구들이 있어






일정이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저녁 식사 약속 (+친구 남친들)
사실 피오나가 리사에게
남사친을 소개해 주려고 만든 자리라는 건 안 비밀.



(tmi. 닉통 배우는 밴드 ToNick 멤버이다.)
어색하게 인사하고 밥을 먹는 리사와 닉통
밥을 먹다 실수를 하고 만 리사
리사탓에 닉통이 병원에 실려가게 되고
저녁 식사 자리는 한순간에 아수라장이 됐..

자신의 잘못을 고백하는 리사
갑작스러운 고백에 피오나는 소꿉친구인 닉통의 부모님에게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복잡한 마음이 들어서 화를 내지
자자가 두 사람을 중재하려 하다 자자까지 이제 말다툼을 하기 시작해
결국 자자의 남자친구가 말리려고 하는데

리사에게 전화가 걸려와
아빠다.


급하게 뛰어온 리사는 쏟아진 물건들을 정리하기 시작하고
갑자기 나타난 바선생...😱
바선생을 잡으려 창고 안쪽까지 들어가는 리사




창고 안 나무상자에서 찾은 부적을 가지고 간다

다음날 자자가 리사에게 일자리를 마련해 주고
리사는 자자의 권유에 서점에서 일하게 됨

일하던 도중에 걸려온 전화는 아주 반가운 소식이었지
저번에 해결 안 된 디자인 작업비가 드디어 입금 소식




아빠는 술에 취했고
피오나는 여전히 화가 난 것처럼 느껴지고
자자는 일이 있다고 한다
내일 리사의 생일인데 말이다



퇴근하던 리사의 눈에 띈 케이크






(아빠가 강아지를 읍읍)
(tmi. 드라마에선 강아지를 키우지만, 실제 배우는 냥집사이다)









자정 12시가 가까워오자
리사는 습관대로 손뼉을 치고 자축하는데









??????? 여긴 어디?
기절해버린 리사





깨어난 리사는 알 수 없는 이곳이 당황스럽다


아니요.


2017년이라 대답하는 리사에 남자는 미치려고 한다.


배고파..











기회다. 도망칠 기회.











이런 순간에도 재수 없게 리사는 넘어진다

홀연히 나타난 남자는,










아무것도 모르지만 일단 도와준다니 남자를 따라가기로 한다








응.

리사에게 설명하려던 남자에게 전화가 걸려온다








남자가 떠나자 호텔을 빠져나온 리사




처음 홋카이도로 왔던 것처럼 다시 시도해 보지만 그대로다


다시 거리를 돌아다니는 리사한테 들려오는 충격적인 뉴스




지나가는 사람들을 붙잡고 영어로 물어보지만
다들 모른다는 듯이 지나쳐간다

좌절한 리사는 문득 남자의 말이 떠오르고
눈앞에 시계탑이 보인다

고개를 돌린 리사는 무언가를 보게 된다


리사 그리고 또 다른 리사




자정 12시가 되자 2017년 홍콩으로 다시 돌아간 리사
정확히 1초밖에 지나지 않았다.
🔎 정말 리사에게 2020년 2월 29일에 뉴스에 나온 교통사고가 일어날까?
🔎 두 명의 남자는 어떻게 그녀를 알고 있으며 그들의 이름은 뭘까?
🔎 리사는 어떻게 시간 여행을 할 수 있게 됐을까?
답은
티빙 웨이브 애플티비에 있다

평생 수입 안 될 줄 알았던 홍콩드라마였는데 ott에 올라왔어 ༼;´༎ຶ ༎ຶ༽
어디선가 본 영업글 같다면 전사이트에서 올렸던 적이 있어요
그땐 자동번역으로 올려서 크흠(외면
스포 질문은 대답X
그 외 질문은 언제든지 환영!!!!
참고로 이월입구는,
여주 리사의 생일 2월 29일을 뜻하는 제목입니당
그리고 229 후속편 940920이 있어 같이 존버하자🙄
940920도 수입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