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첩한 동닷해서 <인생 뭐, 야구> 책 수령한 후기૮₍ू˃Ⱉ˂ू₎ა
5월 9일 오전 9시 36분경,
일년 중 가장 큰 심사를 받다 여유가 생긴 째심심은 습관처럼 동닷을 켜게 되고
그 때 보이는 긴 문장의 제목을 누르니 그 곳에 보인건 민첩한 동닷러에게 추가로 당첨을 드리겠단 내용의 글...!
그리고 그 안엔 어떻게 써야할까 고민하다 애매하게 끝내버린 내 댓글이 후보로 있었다૮₍ o̴̶̷̥᷅ ᴥ o̴̶̷᷄ ₎ა
이걸 보내야할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실제로 메일 한 번 쓰다 끔) 이것도 기회지! 하며 보낸 메일!
그리고 바로 답장이 왔는데...

‧˚₊*̥૮₍ っ˶⚆ᴥ⚆˶₎აっ[ 나 민첩한 동닷했다고 칭찬받음 ] ς૮₍ ˶⚆ᴥ⚆˶ ς₎ა‧˚₊*̥
그 날 심사는 살짝 힘들었지만(무리해서 감기몸살 걸림) 이거라두 건졌다 히히하며 기다리던 나날...
그리고 살짝 빡친 채로 퇴근한 오늘 내 우편함에 두둥

(더러운 내 방과 손톱은 무시해줘૮₍〃⌒▽⌒〃₎აゝ)
산지니의 소포가 도착했다૮₍ू˃Ⱉ˂ू₎ა

책 무사히 잘 왔어૮₍ू˃Ⱉ˂ू₎ა
민첩한 동닷한 덕분에 읽을 책이 생겨서 좋아!
이번 주는 약간 여유로운 주간이고 몸이 안좋아서 운동은 못할 것 같아서(생리 이슈)
대신 그 시간에 책 읽으려구૮₍ ◔ᴗ◔ ₎ა੭
한 번 서평 이벤트도 참여해봐야지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