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찌가 광주가서 먹은 것들 〆( •﹃• ◍)۶⁾⁾
1. 대인시장 독도횟집
윤중현슨슈 어머니가 하시는 식당이라 그래서 랑이 칭구랑 갔어! 밑반찬으로 많이 나왔는데 밤맛탕이랑 게장이 엄청 맛있었어 ⁽⁽٩(◍ ꈍᗜꈍ◍)۶⁾⁾ ⁽⁽٩(◍ ꈍ~ꈍ◍)۶⁾⁾


다찌가 시킨건 모둠 물회(2인) 시켰고 소면 두덩이 나오는데 배불러서 한덩이 밖에 못먹었어 맛은 평소에 먹던 물회보다 더 새콤하다고 느꼈어 더운 여름에 입맛없을때 먹기 좋은 맛인거 같아٩(◍*˙ᗜ˙*◍)۶
2. 카페 소뇨

여기 과일 빙수가 유명하다고 해서 먹으러 갔어 복숭아 빙수 먹었고 상큼하고 달달해서 맛있었어 과일도 아낌없이 올려져있어서 좋았어 ⁽⁽٩(◍♡'ᗜ'♡◍)۶⁾⁾
3. 동명 모락
원래는 농성화로에 가려고 했는데 야구가 늦게 끝남 이슈로 못먹고 모락이라는 요리주점 갔어 술찌라서 청사과 하이볼, 유자 하이볼 시켰는데 청사과는 상큼하고 유자는 달았어 둘다 술 맛 안나고 맛있었어 ⁽⁽٩(◍◔ᴗ◔◍)੭


시그니처라는 보쌈 먹었는데 맛있어서 한입 먹자마자 친구랑 말 한마디 안하고 먹기만 했어 ꉂꉂ⁽⁽٩(◍ᵔᗜᵔ*◍)۶⁾⁾ ꉂꉂ⁽⁽٩(◍ᵔᗜᵔ*◍)۶⁾⁾

겉절이도 엄청 맛있고 홍어무침도 나왔는데 다찌는 홍어 못먹어서 먹지는 못했어 향이 약한? 홍어무침이라 맛있다고 하더라 야구 끝나고 술집 찾는다면 여기 추천해 맛있고 친절했어 웨이팅 있을 수도 있어서 테이블링이나 전화 해보고 가는것도 좋을거 같아 ⁽⁽٩(◍•̀o•́◍)و
4. 진식당
광주 놀러간 사람들이 여기서 꼭 애호박찌개랑 삼치구이 먹길래 가서 먹었어 애호박도 생선 익힌것도 별로 안좋아하는데 맛있어서 밥 싹싹 다 긁어 먹었어 삼치구이 꼭 먹어봐 살도 많고 맛있더라 집밥같은 한식 느낌이야 ⁽⁽٩(◍,,•﹃•,,◍)۶⁾⁾

금요일 기준 11시 40분쯤 갔을때 테이블이 거의 다 차있었고 다 먹고 나갈때는 웨이팅 있었어 회전률은 빨라서 금방 들어가긴 하더라
5. 후르츠커피
후르츠산도 먹으러 갔어 크림이 요거트크림..?이라 안느끼하고 과일도 많이 들어서 맛있었어 한적하고 넓어서 좋았어 ⁽⁽٩(◍*´ ˘ `*◍)۶⁾⁾.。oO ( ♡ )

다음에 올때는 꼭 농성화로 먹어봐야지 봐줘서 고마워 ₊✩•.˚⋆⁽⁽٩(◍ᐢ-ᐢ◍)۶⁾⁾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