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케이스 나눔 받았는데 회사 사람들한테 빼앗길뻔 한 후기

나 매기,
폰케이스 눔나에 당첨되어 설레는 마음으로 도착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택배가 오지 않는 것이었다.
주소를 회사로 해놓긴 했는데 슬마 ..? 하고
회사 1층 물류파트를 뒤지는데
쓸쓸히 떨어져있던 한 쟈그마한 박스 ............
모든 회사의 택배 물품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것도 회사 물품인줄 알고 구석에 직원들이 놔둔 것이어따..
(왜냐하면 보내는이의 이름이 주식회사 뫄뫄였기에...!)
급하게 까봤더니 우리 쟈기가 보내준 소듕한 폰케이스와
상상도 못한 보조배터리..!!!
내용물을 본 순간 사나운 하이에나처럼 시커먼스한 남정네 셋이 달려들어 가져가려고 했으나
웃으며 말했다.
..ㅎ 님들 여기 아이폰유저 없으시잖아요 ^^
그랬다. 영업사원놈들은 전부 갤럭시유저였던 것이다.
덕분에 나는 쟈기가 보내준 보배를 소중이 간직할수 있게 되었다.
다행이다.
오늘 잠실 가는데 보조배터리 안챙겨와서 걱정했는데
쟈기 덕분에 살았다.
만세.
고마워!! 잘쓸게 ∧( ꈍ Θꈍ ) ⋆﹡🩵❤️🖤 *⁎⋆( ꒡ε ꒡♧ )( ꒡ε ꒡☆ )
오늘 살살 때려줘 (ꩀ ˃̵ ˂̵)ꩀ=͟͟͞͞ 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