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걷기 169일차 , 순수 걷기만으로 15kg+@ 감량 후기 걷기다이어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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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다이어트
발바닥 물집
야구장에서 찐 살 빼기
s(*`ө´*)z
아 죽지 않고 또 왔네 만보 걷기 후기
5월 11일
만보걷기로 시작해서
6월부턴 거의 2만보 걷기로 바뀌었고
6월에 한달차 후기 7월에 두달차 후기를 올리고 잠잠해서 존재 자체를 모르는 닮들이 더 많을거고 기억하던 닮들도 아마도 관뒀나 했겠지? 놀랍게도 계속 하고 있었습니다( ˶ ⌒ ө ⌒ ˶ )ゝ
8월에는 건강 이슈(이건 사실 매우 미비...)와 더위때문에 이만보도 못 채운 날이 허다했지만 더위가 꺾인 뒤로는 열심히 걷는 중
7월보다 많이 먹고 대신 더 많이 걷고 있습니다
180일차에 후기를 쓰고 싶었지만
어쩌다보니 169일차의 후기 스타또







어제까지의 걸음수
8월을 보면 언제 쉬었나가 아주 잘 보이쥬
어제까지 걸음수이니 다 더해서 168일로 나누어 봤습니다.

5월 11일부터 10월 26일까지 168일간
397만 2241보를 걸었고
이는 하루 평균 23644보입니다
걷기만 하면 살 절대 안빠진다
최소 뛰기는 해야한다는데 몸무게의 변화는 어떨까요?

셀프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앞자리는 가렸지만
앞자리가 한 번 바뀐건 보이쥬??
사진 속 무게는 5월의 평균 무게로
실제로는 x9.7 kg에서
(x-1)3.6kg으로 16.1kg이 빠졌슈
걷기가 아니라 식단때문에 빠진건 아닌가유?
해당 기간동안 먹을 것 다 먹어서
1500kcal는 기본으로 먹었고
4300kcal를 먹은 날도 있고 어느날은 삘받아거 900만 먹기도 했고
치킨 피자 떡볶이 케이크 다 가리지 않고 먹었슈

300 500 이런날은... 저것만 먹은게 아니라... 뷔페처럼 정확한 섭취 칼로리를 몰라서 저래 놓은겨....
야구장에서 맥주를 물 대신 먹는 시즌에도
비슷한 칼로리 섭취량
무릎은 아프지 않나요??
지이이인짜 많이 걸은 날은 살짝 삐그덕 하지만
애초에 내가 편안히 느끼는 정도로 느릿하게 걸으며
신호등에서 멈추기도 해서 큰 무리는 없었습니다
오히려 발(구체적으론 발바닥)이 많이 문제가 됐었는데
이건 다음 후기로 찾아오겠슈
(물집 예방 , 이미 올라온 물집 대처법 부터 발 땀 전혀 안나는 노 무좀조류가 어쩌다다 발바닥 양말 착용자가 되었는지에 대한 긴 긴 이야기....)
덜 먹었으면 더 빠졌겠지만
먹으려고 사는 사람이라 지금의 페이스에 만족 중...
미용 목적의 다이어트가 아니라 건강 목적인지라 음식 강박 거의 없을 정도로 꾸준하고 길게 할 수 있는 방식을 지향 중
요즘은 피크민덕에 더 재미있게 하고 있슈

9월까진 걷기 이외에 다른 운동 전혀 안했고
10월부터 수영 배우는 중
앞자리 한 번 더 바뀌고 중간대쯤 되면 근력운동으로 영역을 넓혀볼 계획 중
느릿한 지속가능한 다이어트를 원한다면
걷기다이어트 강추합니다
더 추워지기 전에 츄라이 츄라이
최소한의 이모티콘만 쓰고 글 쓰기 힘들다


